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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은 양악수술 고통
이날 허예은은 과거 부정교합으로 겪었던 고통을 털어놓으며 "소화 불량이 너무 심해서 잠을 자면 속이 부대꼈다"고 말했다.
또 양악 수술 후 회복과정에 대해 "숨을 쉬기가 너무 힘들었다. 원래 양악수술을 하면 숨을 쉬기가 힘들다고 하더라"며 "한 달 동안 누워서 못 자고 90도로 앉아서 잤다. 그러다 보니 엉덩이에 마비가 오고 감각이 없어질 정도였다. 한 달간 2시간밖에 못 잤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은 30년 전 가슴확대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허예은 양악수술 후유증 고백에 네티즌은 "
허예은 양악수술 고통 엄청났다", "
허예은 양악수술 고통 속에도 성형 권하다니", "허예은 양악수술, 씹지 못하는 턱 정도 되야 수술해야할듯"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