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中 드라마 촬영 중 '전통 의상 입은 인형인 듯'

기사입력 2014-03-25 11:37


채림 근황

배우 채림의 중국 촬영 현장 근황이 공개됐다.

채림은 지난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사아전기' 촬영장 속 채림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화려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채림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채림이 촬영 중인 '사아전기'는 2015년 방송예정인 중국 코믹 사극드라마로 채림은 팡하얼(류류 분)의 아내 추핑 역을 맡았다.

한편 채림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중국 전통의상 잘 어울리네요", "채림 근황, 단아한 미모가 전통의상을 더욱 빛나게 하는 듯", "채림 근황, 오랜만인데 얼굴은 여전히 동안", "채림 근황, 중국에서 인기 많은 듯", "채림 근황, 중국 전통 의상 입고 인형 미모 뽐낸다", "채림 근황, 중국 활동 모습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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