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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매체에 따르면, 오구리 슌이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와 선술집을 찾아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들어갔다. 이어 자정 직전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의 인연은 지난 2007년 영화 '크로우즈 제로'를 통해 만났다. 이후 지난해 영화 '루팡 3세'를 통해 다시 만났다.
오구구리 슌과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쿠로키 메이사는 1988년생으로 4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브라질계 미국인, 어머니는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쿠로키 메이사는 2007년 제44회 골든애로우상 신인상, 2009년 제33회 엘란도르상 신인상, 제17회 하시타상 신인상, 제52회 일본패션에디터스클럽 특별상을 수상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12년 그룹 캇툰 멤버 아카니시 진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쿠로키 메이사는 임신 2개월인 상태로 밝혀져 충격을 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