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이어 "강유미 필력이 좋다. 개그우먼 경력을 대본에 잘 녹여내는 것 같다. 총 'SNL코리아' 작가가 20여 명 정도 되는데 강유미는 막내 역할을 맡아 충실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유미는 지난 8일 방송된 'SNL 코리아' 2회 박성웅 편부터 작가로 활동했으며, 지난 2주 동안 코너 '별에서 온 그놈'의 대본을 맡았다.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신선하네",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워낙 재밌으니까 방송도 기대된다",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별에서 온 그놈 재밌게 봤는데 대박",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이젠 개그보다 이런 쪽으로 나가려고 하는 건가", "강유미 예능작가 데뷔, SNL이면 딱 어울릴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