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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한글 문신이 화제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한국의 타투 아티스트 조승현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저스틴 비버 문신을 본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친한 스타였구나", "저스틴 비버, 완전 사고뭉치던데 호감 생겼다", "저스틴 비버, 하회탈 맘에 들었나 보네", "저스틴 비버, 한국 한 번 더 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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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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