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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립스틱 바르며 무심한 답변 '태도 논란?'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토크 중 테이블에 엎드리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이에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물었고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과장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 현아는 '소속사의 연애 금지령'과 관련한 질문에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켓에서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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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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