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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체 '그런여자', 브로 '그런남자'에 맞불...어떤 내용이길래?
브로의 '그런남자'는 "그런 남자 말하지 않아도 네 맘 알아주고 달래주는 그런남자", "한번 눈길만 주고 갔는데 말없이 원하던 선물을 안겨다 주는", "잘생기진 않아도 네가 가끔 기대어 쉴 수 있게 넓은 가슴을 가진 남자",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 "키가 크고 재벌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라는 가사를 사용해 여자를 비꼬고 있다.
이에 '그런여자' 는 "함께 맛있는 밥을 먹어도 가끔 말없이 계산하는 그런 여자", "성형하지 않아도 볼륨감이 넘치는 너를 위한 에어백을 소유한 여자", "성격 좋고 강남미인은 아니지만 건전한 일 하면서 내조 잘하는 여자"라고 한 뒤 "그런 여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라며 대응했다.
한편, 벨로체 그런여자-브로 그런남자 가사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벨로체 그런여자-브로 그런남자, 여기 저기서 난리이네요", "벨로체 그런여자-브로 그런남자, 정답은 뭘까요?", "벨로체 그런여자-브로 그런남자, 서로를 디스하고 있네요", "벨로체 그런여자-브로 그런남자, 좋은게 좋은거 아닐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