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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수영 앓이, 야노시호 질투 폭발..."왜 수영이야?"
이날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은 소녀시대와의 만남에 앞서 집을 정돈하며 소녀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그러던 중 추성훈은 "걸그룹 중에서 소녀시대가 제일이지"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얼굴이 좋아? 몸매가 좋아? 성훈씨 빵빵한 글래머를 좋아하잖아"라고 질문 폭격을 날렸고, 야노시호의 질투를 눈치 못 챈 추성훈은 "그렇긴 하지만, 몸매가 좋다는 게 아니라"라고 답했다.
이후 가려던 길을 다시 돌아온 야노시호는 "왜 9명이나 있는데 수영씨를 고른 거야? 모델 같아 몸매가 좋아서?"라며 발끈했고, 그제야 눈치를 챈 추성훈은 "그런 거 물어보지 마. 미안해. 그냥 없던 걸로 해줘"라고 사과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한편, 추성훈 수영 발언에 야노시호 반응을 본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질문 폭격, 추성훈 수영 앓이 질투 너무 웃겼어요", "추성훈 수영 지목에 야노시호 분노...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야노시호, 추성훈 참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야노시호 질투 전혀 눈치 못 챈 추성훈 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