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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혐의, 2차 공판 참석 '증인 1명 출석'
이날 성현아는 오후 2시 55분께 트렌치코트에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30여 분 만에 공판을 마친 성현아는 변호인들과 관계자들에게 둘러싸여 곧바로 법정을 빠져나갔다.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었다.
이후 지난달 19일 열린 첫 공판은 인정신문만으로 진행됐고 5분 만에 종료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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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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