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화보, 섹시+몽환 ‘치명적 매력발산’

기사입력 2014-04-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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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

에밀리아 클라크 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몸매가 훤히 드러는 붉은색과 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진한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배우 이병헌이 캐스팅 된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

에밀리아 클라크, 볼수록 매력있네", "드레스 잘 어울린다", "

에밀리아 클라크, 몸매도 좋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으로 지난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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