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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린 이수 언급
이날 린은 "남자친구에게는 애교를 잘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며 이수를 언급했다.
이 곡은 린이 직접 가사를 쓴 것으로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욕해도 말야/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알고 있어/ 내게 주는 진짜 마음을/ 고마워요 나의 그대여' 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린은 이 노래를 부르다 감정에 몰입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린 이수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린, 이수 정말 사랑하나봐", "'라디오스타' 린, 이수랑 행복하길", "'라디오스타' 린 이수 정말 잘 어울린다", "'라디오스타' 린 이수, 결혼까지 골인하길", "'라디오스타' 린 이수 애틋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