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결혼 "예비신랑은 5세 연하, 유명 로펌 변호사"

기사입력 2014-04-03 09:49


박진희 결혼 / 사진=스포츠조선DB

'박진희 결혼'

배우 박진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박진희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살 연하의 훈남이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허준'을 촬영 할 당시 친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으며, 첫 눈에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박진희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을 보면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 박진희는 많이 알려진 것처럼 배려심 많고 따뜻한 성격 그대로다. 예비 신랑 역시 5살 연하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듬직하고, 사려 깊은 편이다"며 "박진희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결혼을 많이들 축하해 달라"고 말했다.

박진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드디어 가네", "박진희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박진희 결혼 행복하길", "박진희 결혼 너무 축하한다", "박진희 결혼, 예비신랑이 대단하네", "박진희 결혼, 5월의 신부 부럽다", "박진희 결혼, 심지어 5살이나 어리다고? 부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진희는 78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학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쳤다.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1998년 영화 '여고괴담'에서 우등생 소영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연애술사','궁녀','달콤한 거짓말', 드라마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발효가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허준'에서 여주인공 예진아씨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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