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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예고편, 한글 등장'
특히 루시 예고편에서 스칼렛 요한슨과 최민식은 폭발적인 카리스마 대결을 펼쳤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루시와 숨 막히는 액션 대결은 물론 표정에서 느껴지는 최민식 만의 강렬한 인상은 압권이다. 최민식은 택시기사로 1인 2역까지 소화했다. 또 스칼렛요한슨은 차 유리창에 홀로그램으로 한글을 펼쳐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루시는 '제 5원소', '레옹' 등의 명작을 남긴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올드보이'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최민식은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적극 추천을 통해 이번 영화에 합류했다.
한편, 루시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루시 예고편만 봐도 기대돼", "루시 예고편, 개봉일 벌써 기다려져", "루시 예고편, 최민식-스칼렛요한슨 멋지다", "루시 예고편, 최민식-스칼렛요한슨 연기대결 기대", "루시 예고편, 영화 빨리 보고 싶어", "루시 예고편도 재미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