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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연기 대결'
최민식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제 5원소', '레옹'등의 명작을 남긴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올드보이'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최민식은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적극 추천을 통해 이번 영화에 합류했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스칼렛 요한슨을 끝없이 추격하는 인물인 미스터 장(Mr. Jang) 역을 맡았다.
루시는 2014년 하반기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루시 예고편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모습에 네티즌들은 "루시,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연기 대결 기대돼", "루시,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미친 존재감", "루시,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벌써부터 개봉일 기다려져", "루시, 최민식-스칼렛 요한슨, 최고의 연기", "루시, 최민식-스칼렛 요한슨-모건 프리먼을 한 영화에서 보다니 감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