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파이터' 공개 서비스 시작…현아 착용 의상 이벤트 상품 '대박'

기사입력 2014-04-03 16:50


미스틱파이터 현아

포미닛 멤버 현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MORPG '미스틱파이터' 파괴액션이 드디어 시작됐다.

3일 CJ E&M 넷마블은 2D 횡스크롤 액션 MORPG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근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짜릿한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화려한 마법으로 중무장한 마법사 캐릭터가 최초로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캐릭터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각 캐릭터 별 스킬 및 공격 효과 등이 대폭 개선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하고,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각각 현아의 '가방' 및 '신발' 등을 제공한다.

오는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캐릭터 생성 및 지정된 레벨 달성 시 마다 게임 내 다양한 보조 아이템을 지급하는 레벨업 이벤트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미스틱파이터 현아 이벤트 상품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틱파이터 드디어 공개, 현아 착용 의상 증정 대박 상품", "미스틱파이터 시작된다, 현아 선물들 받고 싶어", "미스틱파이터 짜릿한 파괴액션, 현아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 뭐지", "미스틱파이터 현아 착용 의상 선물로 열심히 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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