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반스 내한, 100여명 韓팬들 ‘환호성’

기사입력 2014-04-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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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반스 내한

크리스에반스 내한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내한한 가운데, 국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크리스 에반스는 3일 오후 4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영화 '설국열차' 홍보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이날 공항에 등장한 크리스 에반스는 체크 무늬의 셔츠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청바지로 편안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크리스 에반스는 큰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현장에 자리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현장에 자리했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극찬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크리스에반스 내한에 네티즌들은 "

크리스에반스 내한, 영화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정말 얼굴도 작고 잘생겼더라", "

크리스에반스 내한, 100명 정도 시민들 뚫고 눈앞에서 봤는데 대박이었다 촬영장에 가면 또 볼 수 있을까?", "

크리스에반스 내한, 얼른 어벤져스2에서 만나고싶다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 에반스는 4일부터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에 합류하며, 주 촬영은 상암동에서 진행된다.


한편 '어벤져스2'는 3월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오는 4월14일까지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 월드컵 북로, 청담대교, 강남대로,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오는 2015년 5월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사진제공=스타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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