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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숨 막히는 대결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를 끝없이 추격하는 인물인 미스터 장(Mr. Jang)역을 맡아 스칼렛 요한슨과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특히 예고편에서 등장한 최민식의 존재감은 영화 전체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긴장감 넘치는 대결",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연기력 대결 볼만 해",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영화속 다양한 변신 모습 눈길",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어떻게 두 사람이 호흡을?",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폭발적인 카리스마 두 배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