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이동욱, '냉철+고독함' 느껴지는 현장 스틸

기사입력 2014-04-04 10:08



MBC 새 주말특별기획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김대진, 장준호)'의 이동욱이 완벽주의 호텔리어 차재완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호텔 괴물'이라 불리는 능력 있는 스타 호텔리어 '차재완'으로 분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가 냉철하지만 고독함이 느껴지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차도남 매력을 발산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네이비색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가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으며, 생각에 잠긴 듯 고개를 숙인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또한 그는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호텔리어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조각 같은 우월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동욱은 캐릭터를 보다 현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직접 현직 호텔리어로부터 자세와 말투, 표정까지 교육을 받거나 끊임없는 대본 분석으로 작품에 애정을 쏟고 있으며,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그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입은 상처로 인해 마음을 굳게 닫은 캐릭터를 연기함에 따라 극 초반 대사가 많지 않지만, 복수심 가득한 눈빛과 독한 표정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일 첫방송.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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