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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앞서 이차영은 김도진(최원영)과 접선하며 이동휘의 스파이인 것을 암시했지만 이차영은 이동휘를 보호하던 중 피를 흘리며 지하 주차장에 쓰러졌다.
이차영은 "유서 한 장정도의 서류를 보냈다면 가격은 1930원이 아니라 620원 정도가 나왔어야 한다. 우체국 내부에서 바꿔치기 한 것"이라며 "그러니까 누군가 청와대 내부에서 대통령에게 온 우편물을 가로채기 한 거다. 바꿔치기 된 거라면 유서도 가짜다. 원점에서 수사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중스파이가 되기로 한 이차영은 신규진(윤제문)에게 돌아선 듯 연기하며 서류를 손에 넣었지만 김도진이 이를 눈치채고 수하(진선규)를 시켜 서류를 빼앗았다. 김도진의 수하는 이차영을 차로 친 채 사라졌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스파이인지 알았는데 아니었네",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피흘리는 모습 보고 안타까웠어요", "쓰리데이즈 소이현 반전, 쓰리데이즈 반전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