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쌍둥이 시구, 서언-서준 안고 '완벽 시구' "최연소 시구?"

기사입력 2014-04-04 10:25


이휘재 쌍둥이 시구, 서언-서준 안고 '완벽 시구' "최연소 시구?"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4.03

'이휘재 쌍둥이 시구'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시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지난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등장했다.

이때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인 이서언, 이서준 군과 함께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는 쌍둥이들을 안고 있는 상태에서도 정확한 시구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쌍둥이 시구,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투구폼 살아있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쌍둥이 안고 잘 던지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이휘재 야구 진짜 좋아하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최연소 시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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