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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김준형 작가
김준형은 현재 35세로 유명 도서 '칠전팔기 내인생'의 저자다. 그는 스물 두 살 교통사고로 인해 심장의 대동맥이 터지고 오른쪽 다리가 일곱 조각이 났지만 기적적으로 회복했다.
김준형은 하지기능장애 5급, 심장장애 3급의 진단을 받았지만 세계 50여 개국을 11개월 동안 목발 없이 다니며 재활에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도서 '칠전팔기 내인생'을 출간해 유명세를 얻었으며 키 183cm의 미남으로 알려졌다.
효연 김준형 작가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
효연 김준형 작가, 헤어져도 쇼킹하게 결별", "
효연 김준형 작가, 어떻게 신고까지 하게 됐을까 안타까운 소식이네", "
효연 김준형 작가, 잘 어울리는데 왜 헤어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