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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결혼, 과거 이상형 발언 눈길
이날 리포터는 박진희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가"라고 질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진희는 국내 유명 로펌에 재직 중인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가졌다. 이후 박진희의 집 근처에서 스스럼없이 만나며, 소탈한 데이트를 즐겨왔다. 박진희는 평소 이상형과 맞아떨어지는 예비신랑의 배려심에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박진희 결혼 소식과 이상형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남편이 변호사라던데 자연에도 관심이 많나봐", "박진희 결혼, 남편이랑 성격이 잘 맞나보네", "박진희 결혼, 정말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1997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를 치뤘으며 '여고괴담' '궁녀' '쩐의 전쟁' '발효가독' '허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