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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열애 인정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 때문에 오랫동안 절친으로 지냈지만, 4개월 전부터 서로의 진실 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오래 전부터 쏟아졌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티파니 닉쿤 열애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애칭이 silly?", "티파니 닉쿤 열애, 애칭을 발견한 네티즌들이 더 대단해", "티파니 닉쿤 열애, silly 왜?", "티파니 닉쿤 열애, 서로의 애칭이 silly?", "티파니 닉쿤 열애, 왜 하필 silly가 애칭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