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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열애
매체에 포착된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주위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몸을 떨어져서 행동했지만, 서로를 위한 조심스러운 배려로 애정을 자랑했다.
과거 엘리트 교복 모델로 소녀시대와 2PM이 함께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3월에는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으로 마련된 '태국 한류 콘서트'에서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티파니와 닉쿤이 공동 MC를 맡았다.
티파니와 닉쿤 모두 이해와 배려가 높은 가요계 대표 '천사표 아이돌'로 꼽힌다. 오랜시간 따뜻한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결국 연인으로 거듭난 것.
두 사람의 측근들은 "닉쿤과 티파니는 활동 시기가 비슷해 데뷔 초부터 친하게 지냈다. 미국 문화에 익숙해 외로움을 달래주면서 서로 이해하며 보듬어 주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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