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
사실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올라왔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이 같은 휴대폰 줄, 목걸이, 노트북 케이스 등의 커플 아이템 등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 증거로 제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임을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공식 석상에서 눈을 마주치는 모습, 각자 그룹의 앨범 '땡스 투'에 서로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적은 사실 등도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됐으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파니와 닉쿤이 2009년부터 연인이었다"는 성지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커플 아이템에 성지글까지 이미 포착됐네", "티파니 닉쿤 열애, 정말 4개월째인거 맞나?", "티파니 닉쿤 열애, 네티즌은 이미 알고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