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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효연 결별…사귈 때 '훈남 CEO' 방송 출연
방송에서 김준형은 대청중학교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 최우등장학생(숨마쿰라우디)으로 3년 만에 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기적처럼 수술 없이 심장이 회복되었으며, 다리 수술이 성공한 뒤 1년 동안 50여 개국을 걸어서 여행한 강인한 의지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연인 김준형 스펙 외모 훌륭해",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소식 안타깝다",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김준형 훌륭한 재원이었네",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어쩌다 이렇게 까지", "효연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결별, 열애 중인 사실보다 결별이 알려지다니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일 한 매체는 효연이 김준형과 2년 동안 교제 중이며, 최근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친구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지만, 이미 헤어졌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