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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백일섭 금주선언 번복
이날 백일섭은 집시들의 플라맹고를 관람 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서진아 노천에서 커피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백일섭과 이서진은 세비야의 노천카페에서 와인을 먹기로 메뉴를 변경했고, 이 소식에 커피는 거절했던 신구가 한 걸음에 달려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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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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