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할배' 백일섭, 금주선언 1초 만에 "한잔 할래?" 폭소

기사입력 2014-04-04 23:25



'꽃보다할배' 백일섭 금주선언 번복

'꽃보다할배' 백일섭 금주선언 번복

'꽃보다할배' 배우 백일섭이 금주선언 1초 만에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이서진과 할배들의 스페인 세비야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일섭은 집시들의 플라맹고를 관람 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서진아 노천에서 커피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서진은 "약(술)은 안 드셔도 되겠어요?"라고 물었고, 백일섭은 "이제 그만 먹으련다"라고 금주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내 백일섭은 "네가 한 잔 더 한다면 나는 할 수 있어"라고 1초 만에 금주선언을 번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백일섭과 이서진은 세비야의 노천카페에서 와인을 먹기로 메뉴를 변경했고, 이 소식에 커피는 거절했던 신구가 한 걸음에 달려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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