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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의 연인으로 알려진 작가 김준형에 대해 관심이 높다.
'칠전팔기 내인생'의 작가 김준형은 1980년 생이다. 대청중학교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최우등장학생(숨마쿰라우디)으로 3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으며, 전 학년 대학총장배 학비 지원, 주정부장학금 등 총 11번의 장학금을 받은 재원으로 알려진다.
이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미디어서비스 그룹에서 일했으며, 현재 브랜드 마케팅 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그의 집안 또한 4대 째 목사를 14명이나 배출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5대 장손이다.
뿐만 아니라 김준형은 180cm의 훤칠한 키와 외모를 지닌 김준형은 만능 스포츠맨이며, 다수의 연예인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화려한 라이프를 자랑한다.
한편 효연의 연인이었던 김준형에 대해 알게된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 뒤늦게 알려져 아쉽다", "효연 김준형 결별, 열애 잘 하다 왜 결별까지", "효연 김준형 결별, 김준형 알고보니 외모 집안 완벽남",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 안타깝다, 김준형 집안 인맥 대단해",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 두 사람 잘 어울려 보였는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