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바차타 댄스, 동영상부터 동호회까지 '인기폭팔'

최종수정 2014-04-05 11:29

바타차댄스동호회 마녀사냥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마녀사냥'에서 바차타 댄스가 소개된 가운데 바차타 동영상과 바차타 동호회까지 화제에 올랐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춤에 미친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여자친구는 상대 남자와 스킨십의 강도가 센 바차타를 췄고, 남자친구는 이 광경을 목격한 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여자친구는 춤추는 것을 그만두지 않아 갈등을 높였다.

이어 바차타 댄스 영상이 공개됐다. 남녀가 온 몸의 중요부위를 밀착한 채 추는 바차타 댄스 영상에 MC와 게스트는 경악했고, 나르샤는 그린라이트를 끄며 "저건 좀 아닌 것 같다"며 민망해 했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신체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 남녀 신체부위의 접촉이 많기에 보는 사람이 따라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 춤이었다.

하지만 영상을 본 MC와 게스트도 반할 정도의 매력적인 이 춤의 자태에 누리꾼들은 바차타 동영상에 이어 바차타 동호회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이런 춤을 추는 동호회까지 있다니 대박이야", "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야한 춤인데 스포츠 댄스네", "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수위가 높아서 대중적인 춤으로는 어려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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