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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던전스트라이커'가 온다!
우선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장중선 이사를 비롯한 게임 핵심 개발진들은 기존에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새롭게 탄생하는 '뉴 던전스트라이커'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테마 던전 리뉴얼을 비롯해 '어비스 던전', '시간-공간의 균열', '챌린지 던전'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기존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던 '테마 던전'을 100여개로 분리, 플레이 타임을 5분에서 8분 내외로 대폭 감소시켰고 클리어 시 100%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어비스 던전' 6종과 50레벨 이후 즐길 수 있는 '시간-공간의 균열', 게임 내 최고 난이도 던전이자 유일하게 '에픽'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챌린지 던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네이버와 네오위즈게임즈 등 두 회사와 '뉴 던전스트라이커' 채널링 계약을 맺고 '리미티드 테스트'부터 행보를 함께 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리미티드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게임 콘텐츠 및 서버 운영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피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 네오위즈게임즈와 계약을 맺고 향후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사업본부 배성곤 부사장은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퍼블리셔의 명가답게 수준 높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