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아이즈’ 강하늘 남지현, ‘풋풋한 첫 키스’ 순수한 로맨스

최종수정 2014-04-06 10:31

엔젤아이즈 강하늘

'엔젤아이즈 강하늘'

SBS 주말 드라마 '엔젤아이즈' 강하늘과 남지현의 강렬한 키스가 화제다.

5일 방송된 '엔젤아이즈'에서 윤수완(남지현 분)은 박동주(강하늘 분)에게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수완은 과거 시력을 잃은 사고로 모친도 잃고 홀로 지내고 있었고, 그런 윤수완에게 박동주와 그의 가족은 큰 힘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사랑이 시작됐다. 박동주는 "여자 친구에게 누나라고 부르기 싫다"며 윤수완에게 볼 키스를 했다. 윤수완은 "네 여자 친구 하겠다"며 박동주의 양 볼을 잡고 과감한 키스로 답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엔젤아이즈 강하늘 남지현 키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엔젤아이즈 강하늘 남지현 키스, 로맨틱해", "엔젤아이즈 강하늘, 멋지다", "엔젤아이즈 강하늘 남지현 커플, 앞으로 기대돼", "엔젤아이즈 강하늘, 순수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엔젤아이즈'는 아픈 가족사 때문에 첫 사랑을 떠나보낸 남녀 주인공이 12년 후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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