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노잣돈 언급 "유희열이 했다면 달랐을 것, 내가 잘못 살았다"

기사입력 2014-04-06 14:03


이하늘 노잣돈

'이하늘 노잣돈'

DJ DOC 이하늘이 '노잣돈' 발언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는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마지막 코너인 '유희열의 피플업데이트'에서는 DJ DOC 멤버들의 연관 검색어에 대해 살펴보던 중 '노잣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노잣돈' 발언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이하늘이 TOP2 박시환과 박재정의 대결 과정에서 심사평을 할 때 나왔다. 당시 이하늘은 "마지막인데 노잣돈 주는 셈 친다. 솔직히 아시잖냐. 심사위원 점수가 별 의미 없다는 것을"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노잣돈은 말 그대로 노잣돈이다. 만약 그 노잣돈 발언을 유희열이 했다면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내가 잘못 살았던 것 같다"고 토로했다.

또 이날 DJ DOC는 연관 검색어 중 '발코니 창'이 나오자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온 광고라 놓칠 수가 없었다. 또 '런투유'와 정말 잘 어울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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