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정재용, 나르샤-신지한테 들이대다 차였다" 폭로

기사입력 2014-04-06 14:16


정재용 나르샤

'정재용 나르샤'

DJ DOC 이하늘이 정재용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는 호스트로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출연했다.

이날 래퍼들의 프리스타일 랩 대결을 담은 '래퍼전쟁' 콩트에서 이하늘과 정재용, 유세윤과 박재범은 랩 대결을 펼쳤다.

이하늘은 "이건 진짜. 재용이 작년에 나르샤한테 들이댔다 까였지. 그날 밤 클럽 갔다 클럽에서도 까였지"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건 기자를 위한 떡밥. 재용이 신지한테도 들이대다 까였지. 숙소에서 신지 사진 들고 화장실 가는 거 봤지"라고 덧붙였다.

정재용은 이하늘의 기습공격에 당황했지만 이내 "나이 많은 바보. 툭하면 울어대는 울보. 숏다리. 날라리"라고 반격했다. 하지만 이하늘의 반응이 없자 '대머리'라고 놀렸다.

이에 분노한 이하늘은 정색하며 정재용의 뺨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재용 나르샤, 그런 일이 있었군", "정재용 나르샤, 얼떨결에 또 엮이네", "정재용 나르샤, 은근히 잘 어울릴 거 같기도", "정재용 나르샤, 방송 보면 나르샤 분노하겠다", "정재용 나르샤, 완전 빵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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