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춘리로 변신 '최강 파이터' 등극

기사입력 2014-04-06 14:30



'SNL-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SNL-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이 김창렬을 제압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는 DJ DOC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인기 코너 'GTA 스트리트 파이터'에서는 추억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소재로 다뤄 김민교와 김창렬의 대결이 펼쳐졌다.

홍진호의 권유로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을 하게 된 김민교는 캐릭터를 잘못 선택해 계속해서 게임에서 패했다. 이에 홍진호는 김민교에게 히든 캐릭터 김창렬을 소개했다.

김창렬이 거리를 지나자 사람들은 알아서 피하는 등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른 김창렬의 등장에 김민교는 또다시 패배했다.

이에 김민교는 화를 냈고, 또 다른 김창렬을 조종하던 진짜 김창렬과 티격태격 싸움이 붙게 됐다.

오락실 안에서 싸움이 붙자 주인인 최정문이 나타났다. 여성 캐릭터인 춘리로 변신한 최정문은 두 남자를 모두 제압하며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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