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제압
이날 인기 코너 'GTA 스트리트 파이터'에서는 추억의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소재로 다뤄 김민교와 김창렬의 대결이 펼쳐졌다.
분노한 김민교는 "어떤 XX야"라고 외쳤고, 반대편에 앉아있던 상대가 나타났다. 진짜 김창렬이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 결국 김민교는 김창렬에게 두들겨 맞았다.
오락실 안에서 싸움이 붙자 주인 최정문이 나타났다. 여성 캐릭터인 춘리로 변신한 최정문은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고 말하며 두 남자를 모두 제압하며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최강 캐릭터 등장", "GTA 스트리트 파이터, 역시 싸움하면 김창렬",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이 김창렬 김민교 때리는 것도 귀엽더라",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고정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이 현실판 스트리트 파이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