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속 코너 'GTA 스트리트파이터'에 출연한 최정문의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앞서 2월 최정문 소속사 DH엔터테인먼트는 최정문의 몸매가 드러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최정문은 청순한 외모에 아찔한 볼륨몸매를 과시, '여신'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최정문은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 코너 'GTA 스트리트 파이터'에 게임 속 캐릭터 춘리로 변신해 김창렬과 김민교를 제압하는 콩트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정문은 아이큐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엄친딸'로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로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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