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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베미뇽 멤버 벤이 폭풍 가창력을 선보이며 이선희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어 "노래를 준비하면서 실수를 하면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정말 온 힘을 다해 열심히 부르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무대에 오른 벤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성량을 더해 청중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벤 진짜 최고다", "벤 인연 부른 것도 완전 감동적이었다", "벤 정말 노래 잘 부른다", "벤이 아직 이선희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엄청 기대되는 가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벤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퍼펙트싱어 VS'에 출연해 '인연'을 열창, 사상 최고 점수인 98.548점을 기록하며 '리틀 이선희'로 불리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