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의 화난 등근육, ‘울퉁불퉁’ 쩍 갈라진 몸매 ‘여성팬 환호’

기사입력 2014-04-06 16:08



현빈 화난 등근육 "3개월 동안 몸 만들어"

현빈 화난 등근육 "3개월 동안 몸 만들어"

현빈의 화난 등근육이 공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역린'의 출연배우 현빈, 정재영, 조정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현빈은 "난 시나리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역린'은 각자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많이 느꼈다.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또한 그는 일명 화난 등근육에 대해 "작가님이 지문으로 '팔굽혀 펴기 하고 있는 정조, 세밀한 등근육 완벽하다'고 설명했다"고 말했다.

현빈은 "그래서 촬영 3개월 전부터 운동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등근육이 화가 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현빈 화난 등근육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현빈 화난 등근육, 섹시해", "현빈 화난 등근육, 몸매까지 완벽하네", "현빈 화난 등근육, 근육 갈라진 모습 너무 멋져", "현빈 화난 등근육, 영화 기대하고 있어", "현빈 화난 등근육, '역린' 여성 관객들 많이 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0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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