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돌아왔다' 우도 말타기, 장현성 아들 준우 '침 흘리고 다리 풀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를 찾은 장현성과 가족들은 우도를 방문했다. 우도에는 장현성과 15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친구들이 있었고, 이들이 우도를 소개시켜줬다.
말에 올라 탄 준우는 고정된 자세와 경직된 표정으로 한 바퀴를 돌았다. 이후 말에서 내려온 준우는 침을 흘리거나 다리를 휘청거리는 등 정신없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준우는 "눈을 감고 타서 여기가 어딘지 몰랐다. 개랑 말 둘다 싫다"라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영상에 누리꾼들은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정말 무서워 하나봐",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준우 망가진 모습도 귀여워",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아이들 무서워 할만 해",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동생은 정말 잘 타", "장현성 아들 준우 우도 말타기 후 유체이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