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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야노시호에 깜짝 이벤트
잠수함을 처음 탄 야노 시호는 "뭔가 무섭다"면서도 바닷 속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남편 추성훈에게 "이거 사랑이와 둘이서 나한테 한 거냐"라며 "당신이 만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신 얼굴이 있으니까 아닌 거 같다. 도대체 누가 보낸 거냐. 이 배의 옵션인 거냐"라며 질문했다.
이에 이벤트를 준비한 추성훈은 쑥스러운 듯 머리만 긁적이며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진짜 로맨틱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쑥스러워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진짜 기쁜 표정이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 가족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진짜 사랑이만큼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