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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이날 추성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증조할아버지가 제주도에서 태어나셨다. 가족이 살던 그 집이 아직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저랑 사랑이랑 고향 집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해보고 싶다. 사랑이한테 우리의 시작이었던 고향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주차장으로 되어 있어서 솔직히 마음이 좀 아프다. 슬펐다"며 "그래도 거기에 우리가 서 있었던 것 자체가 마음이 따뜻하다. 특히 사랑이랑 같이 와서 우리가 여기서부터 시작한 거라는 추억을 만들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주차장으로 바뀌어서 나도 마음이 좀 그랬다",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사랑이가 꼭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집이 그대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추성훈 제주도 고향집, 그래도 제주도 분들이 친절하게 해주는 모습 보니까 훈훈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