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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이상형 묻는 질문에 김태균 "160㎝에 글래머가 좋구나" 정곡 찔러
이날 청취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인터넷에 '의자왕 홍진호의 여자'라는 게시물이 있다. 이들 중 진짜 이상형은 누군가?"라며 홍진호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진호는 "일단 내가 키가 큰 것이 아니다 보니 나보다 키가 큰 여자는 꺼려진다. 키가 크면 약간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특히 홍진호의 이 같은 발언에 DJ김태균은 "160㎝에 글래머가 좋구나"라며 홍진호의 이상형을 콕 집어 이야기해 홍진호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홍진호는 "임요환 형이 1등을 하고 내가 2등을 많이 해서 2인자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며 "솔직히 임요환 형을 별로 안 좋아한다.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공적으로는 엮이기 싫다. 내가 밀리기 때문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