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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 불리는 딸 정세윤(8)과 '아빠 어디가'에 합류한다.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은 인형같이 깜찍한 외모로 유명세를 떨쳤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와 닮은 외모 때문에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정웅인-정세윤 부녀가 첫 출연하는 '아빠 어디가'는 오는 4월 말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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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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