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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된 '골든크로스'에서 배우 김강우와 정보석의 열연이 돋보인다.
이날 한민은행 경영전략팀장이지만 아내 오금실(정애리 분)의 가게 인수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소시민 강주완(이대연 분)이 은행을 매각시키려는 윗선의 음모에 희생양이 된다. 서류의 숫자 한 개만 조작해주면 승진과 빌라를 주겠다는 압박을 받고 양심과 현실 앞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연예계 성상남과 친족살해 등의 현실적인 문제도 담아낸 드라마에서 서이레(이시영 분)가 엄마 세령(이아현 분)의 연하남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해결사 검사 2탄 써볼까?"라는 대사로 요즘 화제가 된 한 연예인의 '해결사 검사' 사태를 언급하기도 했다.
'골든크로스' 첫 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크로스 비밀 클럽의 배경이 긴장감을 더한다", "골든크로스, 분노를 품은 김강우의 열연 기대된다", "골든크로스, 평범한 가정의 파괴가 어떤 힘을 불러일으킬까", "골든크로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돋보인다", "골든크로스, 정보석의 섬뜩한 두 얼굴이 긴장감 고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0일 밤 10시 '골든크로스' 2회에서는 강도윤이 동생 강하윤이 함정에 빠진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골든크로스'의 음모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