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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시청률 4.1%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는 4.9%,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는 4.6%로 비교적 낮은 수치였지만 격차는 크지 않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을 맡은 3인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송 중반에는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수지는 남자 방청객들이 노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자 "군대에 온 기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 4.1%을 접한 네티즌들은 "
나는 남자다 시청률 4.1%, 엄청난 시청률은 아니지만 첫 시청률 치고는 괜찮은 것 같네요 앞으로 파이팅", "
나는 남자다 시청률 4.1%, MC 유재석 앞으로 더 고공행진 할 일만 남았네요", "
나는 남자다 시청률 4.1%, 시청률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