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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골든크로스' 1회에서는 서이레(이시영 분)가 김세령(이아현 분)의 문란한 사생활에 분노를 터뜨렸다.
검사인 서이레는 엄마 김세령의 내연남(김진우 분)의 연락을 받고 사진전에 가게 됐다. 그곳에서 어머니의 누드사진을 본 서이레는 분노했다.
때마침 나타난 김세령은 "눈물 난다. 그래도 어미라고 내 명예를 위해서 이렇게 고군분투하고"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에 서이레는 "착각하지 마세요. 아빠 때문에 할아버지 때문에 두 분 상처받는 게 싫어서 쪽팔린 거 무릅쓴 거니까"라고 받아쳤다.
많은 시청자들은 "
'골든크로스' 첫 회부터 흥미진진하다", "
'골든크로스' 앞으로 본방사수 해야겠다", "
'골든크로스'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완전 몰입해서 봤다", "
'골든크로스' 배우들이 다 너무 맘에 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