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중독' 음원 유출, SNS와 유튜브에 음원 떠돌아…컴백 미루나?

기사입력 2014-04-10 13:59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의 타이틀곡 '중독' 음원이 유출됐다.

현재 유튜브 상에는 '[MP3] 엑소(EXO)-중독(Overdose)'이라는 제목으로 엑소의 신곡이 공개됐다.

하지만 현재는 조회 수 집계가 정지됐고 댓글 또한 달 수 없다.

또 트위터와 각종 SNS 상에서도 '중독'의 음원이 유출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당초 엑소는 오는 15일 컴백쇼를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중독(Overdose)' 무대는 물론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음원 유출로 인해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곡 '중독'은 힙합과 알밴비 기반의 어반 풍의 댄스곡으로, 비욘세와 크리스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와 여러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중독' 음원 유출에 네티즌들은 "

엑소 '중독' 음원 유출, 누가 그런 짓을?", "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진짜 화나겠다", "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컴백일정 뒤로 미루나?", "

엑소 '중독' 음원 유출 됐으니 빨리 나오는 편이 낫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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