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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경이 언니 김성령 때문에 겪은 설움을 토로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언니 김성령이 김성경 일생의 선의의 라이벌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성경은 "방송하면서 항상 김성령 동생 김성경으로 불리고, 언니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니까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런 거에 대한 열등감이 굉장히 심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작년 여름에 공개한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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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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