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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권법'의 배우 여진구가 하차할 것으로 알려지며 캐스팅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후 결국 여진구의 하차가 최종 결정났다. 관계자는 "여진구는 '권법'에 출연하지 않는다. 계약을 진행한 배우와 계약을 해지한 후 다른 배우에게 러브콜을 보내는게 상도덕인데 이에 어긋난거 같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권법'의 캐스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여진구에 앞서 배우 조인성의 군 복귀작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으나, 3년을 기다린 끝에 투자가 난항을 겪으며 하차했다.
이에 크랭크인이 들어가기 전 하차가 정해지면서 팬들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으며, 배우들의 캐스팅 논란 속에 영화계에서도 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권법'의 캐스팅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법 캐스팅 논란, 이대로 크랭크인 될까", "권법 캐스팅 논란, 여진구 김수현 아니면 누구?", "권법 캐스팅 논란에 배우들만 상처", "권법 캐스팅 논란, 상도덕에 어긋난 듯", "권법 캐스팅 논란, 어떻게 잘 해결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