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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군복무 시체 목격
이날 박서준은 과거 군시절을 언급하며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교도소로 배정 받았다"라면서 "엄마가 면회 오려면 교도소로 와야 되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제소자의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고 끔찍한 기억을 털어놨다.
한편 박서준은 군복부 사진도 공개하여 모태 미남 배우의 성공적인 인증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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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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